일본, 한국 방문을 마치고 워싱턴으로 돌아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판문점에서 전격적으로 이뤄진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회동에 다시 한번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미북 정상 간 이번 '판문점 회동'으로 지난 하노이 회담 이후 답보 상태였던 비핵화 실무협상이 재개될 전망입니다. 현지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로부터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함지하 기자 전해 주시죠. (영상취재: 이상훈 / 영상편집: 강양우)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판문점 만남이 전격 성사되면서 두 정상이 함께 한 1시간 남짓한 시간에도 관심이 모아집니다. 예상을 뛰어넘는 이번 만남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을 워싱턴으로 초청하는 한편 실무 회담 재개 등을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판문점에서 만나 사실상 3차 정상회담을 진행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직 미국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북한 땅을 밟았는데, 2~3주내 실무협상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함지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 취재: 이상훈 / 영상 편집: 김선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판문점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만났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방한 기간 중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만남을 제안했습니다.
G20 정상회의 마지막 날인 오늘 미중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는데, 최근 북한 김정은 위원장을 만난 시 주석이 어떤 말을 전할지 주목됩니다. 앞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한러 정상회담을 통해 비핵화의 상응 조치가 필요하다는 김 위원장이 말을 전했습니다. 오사카에 가 있는 함지하 기자가 자세히 보도합니다. 함기자, 전해주세요. (영상취재: 이상훈 / 영상편집: 김선명)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고 있는 G20 주요 20개국 정상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만나 북한 문제와 관련한 유엔 안보리 결의를 계속 이행한다는 데 합의했습니다. G20 정상회의 현장에 가 있는 취재 기자에게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함지하 기자 전해 주시죠. (영상취재: 이상훈 / 영상편집: 김선명)
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장관이 28일 고노 다로 일본 외상과 만나 북 핵 문제 등을 논의했다고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28일 일본 오사카에서 공식 개막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각국 정상들은 전날에 이어 양자 회담 등을 통해 현안들을 논의했습니다.
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일본 오사카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한 20개 나라 정상들이 도착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부터 중국과 러시아, 일본 등 북한 문제 관련국들 정상들과 잇따라 회담을 벌일 예정입니다. 오사카에 VOA 함지하 기자가 파견됐습니다. 함지하 기자 전해주세요. (영상취재: 이상훈 / 영상편집: 강양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비핵화 의지에 변함이 없으며,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고, 최근 방북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문재인 한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전했습니다.
G20 정상회담이 열리고 있는 일본 오사카에서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이 한국 문재인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시 주석은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비핵화 의지와 대화를 통한 해결의 뜻을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그런데 북한 당국자는 한국 정부를 비난했습니다. 일본 오사카에서 함지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취재: 이상훈 / 영상편집: 강양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본 오사카에 도착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공식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 일본, 인도 등 다양한 나라와 정상회담을 앞둔 가운데, 북한 핵 문제에 대한 해법이 나올지 주목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G20 주요 20개국 정상회담 참석과 한국 방문을 위해 출발했습니다. 특히 G20 정상회담에서는 북한 문제와 관계된 4개국 정상들을 잇따라 만나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은 만나지 않지만 다른 방식으로 소통할지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일본 오사카에서 함지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취재: 이상훈 / 영상편집: 김선명)
북한이 비핵화 진전을 위해서는 핵물질 추가 생산과 장거리미사일 실험을 영구 동결해야 한다고 로버트 아인혼 전 국무부 특보가 밝혔습니다. 또 트럼프 행정부는 이를 위해 ‘유연한 접근’과 실무협상을 통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함지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편집: 김선명)
최근 미-북 정상이 친서를 주고 받은 사실이 공개되고, 트럼프 대통령이 일본과 한국 방문을 예정하면서 한반도 문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미국의 전문가들은 이런 분위기 속에서도 비핵화 협상의 진전을 판단하기엔 ‘실무 협상’ 재개와 ‘톱 다운’ 방식의 지속 여부 등 좀 더 지켜봐야 할 점들이 많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과 주고받은 친서에 대해 매우 우호적인 친서였다며, 북한이 경이로운 미래를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미북 친서 외교에 대해 대체로 신중한 반응을 보이면서 비핵화 진전은 결국 실무 협상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함지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취재: 김선명 / 영상편집: 이상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과 매우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으로부터 생일축하 편지를 받았다는 사실도 공개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본과 한국 순방을 앞두고 북한 비핵화 교착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오는 28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 G20 정상회의에선 한반도 주변국 정상들과 다양한 회담이 예정됐는데 북한의 비핵화 협상 문제는 핵심 의제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함지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취재: 김선명 / 영상편집: 조명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북한 방문에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본과 한국 순방을 앞두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 G20 정상회의를 전후한 트럼프 대통령과 한반도 주변국 정상들의 연쇄 회동이 미-북 비핵화 협상에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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