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올해 지난 1990년대 중반의 대기아 사태 이후 최악의 식량난을 겪을 것이라는 유엔 등 국제기구와 민간 지원단체들의 경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부분 전문가들은...
북한 정부가 연일 남한에 대한 비난 수위를 높이고 있지만 한국은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은 채 원칙적으로 풀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의 군사논평원은 오늘(30일)...
탈북자 12명이 27일 라오스주재 한국대사관에 진입했다고 국제 인권단체들이 밝혔습니다. 벨기에 브뤼셀에 본부를 둔 ‘국경없는 인권’(Human Rights without Frontiers Int’l) 과 프랑스 파리...
북한인권법에 의거해 미국에 입국한 탈북자는 24일 현재 총 43명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국무무 관계자는 24일 ‘미국의 소리’ 방송과의 전화통화에서...
결핵은 지금도 여전히 북한의 가장 심각한 의료 보건 문제로 꼽히고 있는 질병입니다. 그런데 북한에서 10년 넘게 결핵 퇴치사업에 진력하는 민간단체가 있습니다. 바로 워싱턴과...
탈북자 6명이 20일 북한 인권법에 의거해 추가로 미국에 입국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미국의 일부 상.하원 의원들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편지를 보내 출국을 촉구했던 베이징...
지난 2007년 한 해 영국에 망명을 신청한 탈북자는 4백15명에 달하며, 이 가운데 1백30명이 난민 지위를 인정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10월부터 12월까지 4/4 분기에 탈북자들의 망명 신청이 쇄도한 것으로 나타나...
유럽 북부의 노르웨이에 지난 2007년 한 해 동안 72명의 탈북자가 망명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이 가운데7명만이 합법적인 난민 지위를 인정 받았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