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억류 중인 한국계 캐나다인 임현수 목사의 석방을 위해 캐나다 정부가 적극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캐나다에서 커지고 있습니다.
북한은 광신도 집단과 같으며 주민들보다 정권의 생존을 우선시하는 게 문제라고 버나드 샴포 전 주한미군 8군 사령관이 말했습니다.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에도 불구하고 핵무기 개발에 필요한 핵심 부품들이 계속 북한에 유입되고 있다고 미 전문가가 말했습니다.
북한의 7차 당 대회는 김정은 정권의 정당성 띄우기에 집중한 행사로, 내실은 없었다는 게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북한이 도발을 끝내고 비핵화를 하면 “황무지에서 나오고 고립에서 탈피할 수 있다”고 미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차기 미 대통령은 미 동맹과 본토에 대한 북한의 핵. 미사일 위협을 결코 용인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북한과 중국에 보내야 한다고 니콜라스 번스 전 국무차관이 말했습니다.
북한 최고의 엘리트들이 다니는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이 인터넷에 접속조차 할 줄 모른다고 영국 ‘B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미국인들의 북한여행을 금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국 국무부가 인권 유린에 가담한 북한의 개인들에 대해 제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중국의 북-중 국경도시 장백현에서 피살된 한국계 중국인 한충렬 목사에 대해 교계 관계자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6.25 한국전쟁에서 실종된 미군과 한국 군 유해를 봉환하는 행사가 28일 서울의 미-한연합사령부 연병장에서 열렸습니다.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 폭발 사고 30주년을 맞은 가운데, 전문가들은 북한 영변 핵 시설도 사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미국 공화당의 대선 선두주자인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대외정책 구상을 발표했습니다.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미·한 연합훈련을 중단하면 핵실험을 중단할 수 있다는 북한의 제의를 일축했습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과 관련해 미국이 당장 직면한 위협은 중거리 미사일이라고 미군 북미우주방어사령관 지명자가 밝혔습니다.
중국과 러시아는 미국의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인 사드의 한국 배치에 반대할 자격이 없다고 미 상원의원이 말했습니다.
미국과 한국, 중국이 북한의 급변사태에 대비한 3자 대화에 나서야 한다고 새뮤얼 라클리어 전 태평양사령관이 말했습니다.
북한 당국이 미국의 세계적인 기독교 부흥사인 빌리 그래함 목사를 수령 우상화를 위해 사용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북한은 이동식 장거리 미사일에 핵탄두를 장착해 미 본토에 도달할 수 있는 능력을갖춘 것으로 보인다고 미군 북미우주방어사령관이 말했습니다.
북한에서 무기 노동교화형을 선고 받고 복역 중인 한국계 캐나다인 임현수 목사는 한국 정부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임 목사 가족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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