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중간선거에도 대이란 정책 유지”…민주, 외교 영향력 확대 모색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그의 외교 수장은 3일 실시되는 중간선거 결과가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정책 기조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야당인 민주당은 상·하원 다수당 지위를 확보해 이란 정권에 대한 미국의 군사 공격을 제한하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 종식을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접근 방식에 영향력을 행사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중간선거가 트럼프 대통령의 남은 임기 2년 외교정책 추진에 어떤 의미인지, VOA 마이클 리핀 기자가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