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북한 ‘노트북 농장’ 40여 곳 급습...대역 배우까지? 58쪽 기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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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지난달 텍사스에서 북한 IT 노동자들의 '노트북 농장'으로 의심되는 주택 40여 곳을 수색했습니다. 미 법무부는 13일 이와 별개인 오하이오 사건으로 14명을 기소했습니다. 대역 배우를 동원한 면접부터 생활고를 겪는 미국인 포섭까지, 이번 발표로 드러난 북한 IT 노동자들의 위장 취업 수법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