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퀴아오에게 덤빈 ‘이 남자’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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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필리핀에서 국빈 방문한 카롤 나브로츠키 폴란드 대통령과 필리핀의 복싱 영웅 ‘매니 파퀴아오’가 친선 미트 워크 세션(mitt work)을 가졌습니다. 친선을 목적으로 특별 세션을 가졌는데. 만약 파퀴아오가 글러브를 꼈다면 어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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