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 팔려했나...조지아서 10억어치 ‘우라늄’ 팔려다 덜미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조지아에서 한화 10억어치 상당의 우라늄을 판매하려는 남성이 체포됐습니다. 이에 조지아 정부는 형법 제230조에 따라 수사를 개시했고, 판매하려던 우라늄과 구매자의 신원, 배후 여부 등을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