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스 부통령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 사업, 일본과 할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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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을 둘러싼 한국의 정치적 역학 관계를 지적하며 “일본 및 다른 국가와 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 공화당 소속 댄 설리번 알래스카주 상원의원은 “워낙 큰 투자다 보니 이런저런 잡음이 생기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