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A 인터뷰] “한국 거주자 미군 입대 성공 기억 남아” 미국 육군 모병관 제이든 전 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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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육군이 2026 회계연도 모병 목표를 현역과 예비군 모두 동시에 달성했습니다. 10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인데요. 군 당국은 “역사적인 성과”로 자평하고 있습니다. 이런 성과를 이끈 모병관들 가운데, 지난 7월 목표를 두 배로 달성한 한인 부사관, 제이든 전(Jayden Jeon) 하사가 있는데요. 미국 젊은이들이 이렇게 군대로 몰리는 이유가 뭔지, 전 하사를 오종수 기자가 화상으로 만나 들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