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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워싱턴에서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주최로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회담이 열렸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이번 회담이 이란의 지원을 받는 해외 테러 조직(FTO) 헤즈볼라의 수십 년간 지속된 역내 영향력을 종식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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