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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회의 초당적 인권 기구인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가 28일 몇 년 만에 처음으로 북한 인권 청문회를 열었습니다. 크리스 스미스 공동위원장은 북한 정권을 세계에서 가장 억압적인 정권 가운데 하나로 규정하면서, 정보야말로 북한을 바꿀 가장 강력한 힘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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