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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영종 중앙일보 북한 담당기자] "북, 3대 세습의 고민 흔적 없어"


북한에서 3대 세습이 공식화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비판적 접근이나 고심의 흔적이 드러나지 않는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한국의 이영종 중앙일보 북한 전문 기자는 최근 펴낸 ‘후계자 김정은’이라는 책에서 국제사회가 김정은의 신상에만 촉각을 곤두세워 오히려 ‘김정은 띄우기’에 힘을 보태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는데요. 이영종 기자를 전화로 연결해 북한 후계 구도의 실상과 대북 정보의 유용성 등에 대해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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