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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140자로 통하는 트위터 세상, 한국 주요 관공서도 트위터에 동참


똑똑한 전화기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이용한 세상과의 소통. 140자 안팎의 문자로 소식을 주고 받으며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적 매체인 ‘트위터를 알고 계십니까?’. 새들의 지저귐을 의미하는 ‘트위터’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전세계적으로 또 한국의 젊은층을 중심으로 급속히 퍼져 가고 있습니다. 9월말 현재 한국의 스마트폰 가입자는 약 400만명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휴대전화로 전자메일뿐 아니라 트위터, 페이스북 같은 사회적 매체를 사용하고 있다는 통계자료로 나와있는데요. 한국의 청와대를 비롯해 주요 국가행정기관, 대학. 병원.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도 트위터 인구를 위한 맞춤 서비스 제공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한국사람들은 실제 트위터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트위터라는 것이 무엇인지 서울의 젊은이들에게 물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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