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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이르면 다음달 1일쯤 두 번째 달 탐사 위성인 ‘창어 2호’를 발사할 계획입니다.이번 발사가 성공하면 중국은 2020년까지 유인탐사선을 달에 보낸다는 우주계획에 한 발짝 더 다가서게 됩니다.중국의 수석 우주과학자들은 쓰촨성에 있는 시창 위성발사 센터에서 실시된 창어 2호 발사를 위한 마지막 점검이 끝나 발사 준비가 완료됐다고 말했습니다. 중국 언론들은 창어 2호가 국경절에 맞춰 다음달 1일 발사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