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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북부와 남부에서 차량이 폭발해 적어도 12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다고 현지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이슬람교 시아파 난민들이 거주하는 모슬시 근방의 알-가디에르 주택가에서 가장 큰 피해가 발생해 9명이 숨졌습니다.

모슬시 근방은 2003년 이라크 전쟁이 시작된 뒤, 수니파인 알카에다 무장단체들의 근거지로 여겨져왔습니다.

이라크 주둔 미군이 지난 달 완전히 철수한 후에 시아파를 겨냥한 무장단체의 공격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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