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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국빈 방문 마지막 날인 25일,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이 이곳 국립문서기록관리청을 함께 방문합니다. 이른 아침부터 이 일대에는 삼엄한 경비가 펼쳐졌습니다. 두 정상의 마지막 일정을 취재하기 위해 세계 각국 언론도 이곳에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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