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media source currently available
2001년 9월 11일 세계무역센터를 강타한 테러 참사가 일어난 지 25년이 흘렀습니다. 당시 맨해튼 도심 일대에서 생업을 일구던 한인 상인들에게도 그날의 충격과 이후 닥쳐온 위기는 지울 수 없는 상흔으로 남아 있습니다. 참혹한 잿더미와 상권 붕괴의 위기 속에서도 서로를 부축하며 삶의 터전을 다시 세운 뉴욕 한인 상인들의 25년을 김영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