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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추가 파병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북한군이 러시아 영토를 넘어 우크라이나 동부 전선에 직접 투입될 경우 전황을 바꿀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미 해병대 대령 출신인 마크 캔시안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선임고문으로부터 북한의 병력과 무기 지원이 전황에 미칠 영향을 들어봤습니다. 인터뷰에 조은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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