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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에 한반도 문제를 다뤄온 의원들도 다시 출마합니다. 상원 코리아코커스 공동의장 두 명이 모두 선거를 치르고, 한국계 영 김 하원의원은 선거구가 합쳐지면서 같은 공화당 소속 중진 의원과 맞붙습니다. 이조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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