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A 특별대담 1부에서는 MZ세대 엘리트 탈북 청년 이현승, 김금혁, 장은숙 씨를 만납니다. 워싱턴 DC를 찾은 이들은 외부 정보와 유학 생활을 통해 북한 체제의 모순을 깨닫고 탈북을 결심하게 된 생생한 계기를 밝힙니다. 또한 김정은 정권에 대한 청년층의 충성도 변화와 한류의 파급력을 진단하고, 향후 한반도의 통일과 발전을 이끌 '기여자이자 지도자'로서의 포부와 국제사회에서의 역할을 제시합니다.
[VOA 특별대담] "장마당 세대가 바꿀 북한" 워싱턴에 모인 탈북 청년 3인의 목소리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