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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구축함 라파엘 페랄타호(DDG 115)가 17일, 미군의 봉쇄 조치를 위반하고 이동하던 상선을 이란 항구로 회항 조치했습니다. 미 중부사령부에 따르면 봉쇄 시작 이후 현재까지 총 19척의 선박이 미군의 지시에 따라 회항했으며, 봉쇄망을 뚫고 통과한 선박은 단 한 척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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