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media source currently available
미국 의회에서 북한 강제노동이 연루된 중국 수산업 공급망 문제가 다시 논의됐습니다. 청문회에서는 북한 노동자들이 사실상 ‘노예 노동’에 처해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조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