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14일 국무부에서 열린 이스라엘과 레바논 대사와의 회담을 주재하며, 이번 만남이 단순한 휴전을 넘어 지역 내 헤즈볼라의 영향력을 영구적으로 종식하기 위한 역사적 과정의 시작임을 강조했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이번 회동을 통해 이스라엘 국민은 테러의 공포에서 벗어나고, 레바논 국민은 이란의 대리 세력으로부터 해방되어 마땅히 누려야 할 안보와 번영을 되찾는 지속 가능한 평화의 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루비오 국무장관, 이스라엘·레바논 대사와 역사적 회동… “헤즈볼라 영향력 영구 종식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