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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 파견된 북한 해외 노동자들이 도착 직후 여권을 압수당하고 귀국 후에도 ‘모범 시민’으로 이용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헤이그에 있는 국제인권단체 글로벌 라이츠 컴플라이언스(GRC)의 김예지 북한 자문은 이 프로그램이 평양의 중앙 통제 아래 체계적으로 운영된다는 점이 다른 나라와 큰 차이라고 밝혔습니다. VOA 장양희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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