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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서부 얀부 소재 아람코·엑손모빌 합작 정유공장(SAMREF)이 19일 이란의 드론 공격을 받아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최근 이란 전자산업 단지 피격 등 역내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번 공격으로 중동의 에너지 안보에 대한 우려가 한층 깊어지고 있습니다. 사우디 국방부는 현장 건물 형태와 위성 데이터를 대조해 해당 시설의 피격 사실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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