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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에서 열리고 있는 동계올림픽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미국에서 태어나 성장한 뒤 중국 대표로 출전한 올림픽 스키 선수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JD 밴스 부통령이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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