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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A 한국어 2월 17일: 루비오 장관 "이란, 신학적 판단 근거 결정…협상 타결 어려울 것" / 루비오 장관 "나토 동맹 유지…유럽, 미국 의존 탈피해 스스로 강해져야" / 국무부 "북한군 러시아 파병 및 러·북 간 모든 군사 협력 중단돼야"


루비오 장관은 이란의 의사결정이 신학에 기반하므로 협상이 재개되어도 성과를 내기 어렵다고 분석했습니다. / 루비오 장관은 나토 탈퇴 우려를 일축하며, 미국에 덜 의존하는 강력하고 자립적인 유럽의 구축을 촉구했습니다. / 국무부는 우크라이나 전쟁 지원을 위한 북한의 파병과 이를 위한 러시아의 모든 지원을 즉각 중단하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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