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단에 올라 세계 지도자들을 상대로 미국이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가장 극적인 경제적 전환”의 한가운데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취임 1주년을 맞은 다음 날 연설에 나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경제가 호황을 보이고 있으며, 투자도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월간 무역적자를 무려 77% 줄였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국가 안보를 이유로 그린란드를 획득하려는 미국의 의지를 거듭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