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media source currently available
압록강 유역 수해 복구에 전 사회적 인력 동원에 나선 북한이 외부 지원 제의는 일절 거부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자연재해에 처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도력을 집중 부각시키려는 정치적 셈법이 비합리적 대응을 낳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서울의 김환용 기자를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환용 기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