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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수해 복구 외부 지원 제의 거절…한국 “김정은 리더십 손상없는 위기 돌파 목표”


중국 국경 근처 북한 평안북도의 홍수 피해 지역을 촬영한 날짜 미상의 사진을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지난달 31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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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강 유역 수해 복구에 전 사회적 인력 동원에 나선 북한이 외부 지원 제의는 일절 거부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자연재해에 처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도력을 집중 부각시키려는 정치적 셈법이 비합리적 대응을 낳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서울의 김환용 기자를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환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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