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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에서 열린 NPT 평가 준비회의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등을 촉구하는 의장요약문을 채택하지 못한 채 폐막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의장요약문 채택이 무산됐는데, 러시아는 각국의 견해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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