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일본이 9일 차세대 첨단 원자로 개발을 위해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제니퍼 그랜홈 미 에너지부 장관과 니시무라 야스토시 일본 경제산업상은 9일 워싱턴에서 만나 이런 내용에 합의했습니다.
또 미국과 일본은 액화천연가스(LNG) 확보와 기타 에너지 안보 문제에 대해서도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또 기존 원자로 사용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우라늄 연료 및 원자력 부품에 대한 공급망을 구축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앞서 양국은 지난해 10월 차세대 첨단 원자로 개발에 합의했습니다.
특히 소형 원자로를 각국 혹은 제3국에서 개발, 건설하는 방안을 논의한 바 있습니다.
VOA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