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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무장괴한이 인질극을 벌여 적어도 2명이 숨졌습니다.
프랑스 내무부는 자신을 과격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인 IS에 충성한다고 주장하는 괴한이 남프랑스 트레브의 슈퍼마켓에서 인질극을 벌이며 총격을 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슈퍼마켓에 있는 이 용의자를 포위한 채 대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에두아르 필리프 프랑스 총리는 이 사건을 테러로 간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VOA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