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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30년 전인 1987년 11월 29일 바그다드를 출발해 서울로 향하던 대한항공(KAL) 858기를 미얀마 근해 상공에서 폭파했습니다. 미국은 이 사건을 계기로 이듬해 북한을 처음으로 테러지원국에 지정했습니다. 저희 ‘VOA’에서는 대한항공 858기 폭파 30주기를 맞아 당시 북한 당국의 사주로 폭탄 테러를 저지른 김현희 씨를 인터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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