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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천해성 통일부 차관이 내일 (26일) 부터 5박 6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해 북핵 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정착 방안을 논의한다고 한국 통일부가 밝혔습니다.

통일부에 따르면 천 차관은 조셉 윤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를 비롯한 미 정부 관계자들을 만나 한국 정부의 대북정책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또한, 미국의 ‘애틀랜틱 카운슬’, ‘코리아소사이어티’ 등 연구기관을 방문해 한반도 문제 전문가들과 북한 문제에 대한 논의를 벌일 예정입니다.

통일부는 "천 차관의 이번 미국 방문을 통해 한국과 미국 간 대북 정책 및 통일 분야에서의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VOA 뉴스 김현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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