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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방부는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의 수가 약 1만1천 명이라고 정정했습니다.

미 국방부는 최근 아프간 주둔 미군의 수가 약 8천4백 명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대나 화이트 국방부 대변인은 어제(30일) 기자들에게 이전 발표가 아프가니스탄에서 단기 복무(120일 이하)하는 장병들을 제외한 숫자였다고 해명했습니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아프가니스탄에서 이슬람 반군세력을 뿌리 뽑기 위해 미군을 증파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보안을 이유로 증파될 병력의 규모를 밝히지 않았지만 미 언론들은 약 4천 명이 추가 파병될 것으로 보도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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