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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RFA 소식] 미 하원, ‘북한 내 미군 유해 발굴’ 법안 추진


지난 2007년 4월 북한에서 발굴된 한국전 참전 미군 유해 송환을 위해 평양을 방문한 빌 리처드슨 미 뉴멕시코 주지사(왼쪽)가 공항에 나온 북한 관리와 악수하고 있다. (자료사진)

이번 주 `자유아시아방송'(RFA)의 한반도 관련 보도를 살펴보는 ‘주간 RFA 소식’ 시간입니다. 미 하원이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군 유해 발굴 작업을 재개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입니다. 미국은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실전배치 하기 전에 북한과의 통 큰 협상에 나서야 한다고 올리 하이노넨 전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차장이 주장했습니다. 미국 하원의원 17명이 한 목소리로 북한 핵 개발 저지와 미-한 동맹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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