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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윤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이달 11일에서 18일 싱가포르와 미얀마를 방문합니다.

미 국무부는 5일 성명을 내고 조셉 윤 대표가 다음 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동북아시아협력대화(NEACD) 참석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무부는 동북아시아협력대화가 기반이 잘 다져진 비공식 회의이며, 수 년간 미국 당국자들이 정기적으로 회의에 참석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동북아시아협력대화는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산하 ‘국제 분쟁· 협력 연구소’가 북한 등 6자회담 당사국의 외교 관료와 민간 학자를 초청해 동북아 지역 안보 문제를 논의하는 회의체입니다.

윤 대표는 이어 미얀마를 방문하고, 미얀마 정부 고위 관리들과 회담할 예정입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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