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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소’라는 악기, 들어보셨나요? 퉁소는 조선의 고유 악기였지만 북한에서는 이미 모습을 감췄고, 한국에서는 북청사자놀음 공연 때만 반주악기로 등장하는 정도입니다. 하지만 중국에는 일명 퉁소마을이라고 불리는 곳이 있는데요, 중국 지린성 옌볜 조선족자치주 내 훈춘시 미쟝향입니다. 이 곳 출신인 최민 씨가 퉁소의 명맥을 잇고 있는데요, 서울에서 박은정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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