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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교부의 고위 관리가 부패 혐의로 경질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장쿤성 외교부 부장조리가 규율 위반 혐의로 자리에서 물러났다고 밝힐 뿐 구체적인 혐의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중국 당국이 표현하는 ‘규율 위반’은 주로 정부 관리가 부정부패에 연루됐을 때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장 부장조리는 새해 들어 시진핑 국가주석의 반부패 사정과 관련해 물러난 첫 고위 외교관으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중국 외교부의 부장조리는 차관보급에 해당하는 직책입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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