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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통일부는 오늘(1일) 판문점 남측 지역에 있는 ‘자유의 집’에 ‘판문점 사진전시관’을 개관했다고 밝혔습니다.
‘판문점 사진전시관’은 자유의 집 4층에 3 개 전시공간으로 구성됐으며, 남북회담과 판문점 역사 등을 담은 사진과 동영상 등 모두 192 점의 자료가 전시됐습니다.
한국 통일부는 군사정전위원회와 중립국감독위원회 등의 도움을 받아 그동안 일반에 공개되지 않았던 사진 자료도 전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VOA 뉴스 김은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