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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국 국방연 부형욱 박사] 미 국가정보국장 방한 배경과 목적


제임스 클래퍼 미 국가정보국장. (자료사진)
제임스 클래퍼 미 국가정보국장이 한국을 방문해 박근혜 대통령과 김관진 국방장관 등 한국 정부 고위 당국자들과 만났습니다. 4차 핵실험 등 주요 북한 현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한국의 국책연구기관인 국방연구원 부형욱 박사를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인터뷰 오디오 듣기] 한국 국방연구원 부형욱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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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제임스 클래퍼 미 국가정보국장이 지난 13일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지요. 미 정보기관의 총 책임자가 한국을 방문하는 것이 흔히 있는 일이 아닌 것 같은데 전례가 있었나요?

문) 그렇다면 클래퍼 국장이 한국을 찾은 배경과 그 목적이 상당히 궁금합니다.

문) 어제 (14일) 박근혜 대통령을 예방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어떤 논의들이 이루어졌을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북 핵 이야기가 핵심이었겠죠?

문) 남재준 한국 국가정보원장과도 만났죠. 양국 정보 분야 최고 수장들의 만남이었고 북한 핵탄두 소형화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고 하는데 현재 한국 정부는 핵탄두 소형화 여부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고 있나요?

문) 미 정보기관의 총 책임자가 직접 한국을 찾을 것을 보면 동북아 정세에서 한반도의 역할이 상당히 크다고 볼 수 있겠는데요. 미국이 한국 정부에 직접적으로 기대하는 바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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