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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수도 나이로비 도심에서 연쇄 버스 폭탄 테러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최소한 60명이 다쳤습니다.

케냐 국가재난센터는 4일, 부상자들 가운데 최소한 20명이 중태라고 말했습니다.

케냐에서는 지난 2일에도 해안 도시 몸바사에서 두 차례 폭탄 테러가 발생해 4명이 숨졌습니다.

아직까지 이번 사건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한 단체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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