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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민간단체인 ‘1090 평화와 통일운동’은 북한에 영유아 급식용 조제분유 2만6천 통, 미화 약 32만 달러어치를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이 분유는 북한의 영유아 1만3천 명이 한 달 동안 먹을 수 있는 분량입니다.

어제 (24일) 인천항을 출발한 지원물품은 중국 단둥을 거쳐 남포항에 도착한 뒤 북한 전역으로 보내질 예정입니다.

VOA 뉴스 한상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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