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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오는 28일로 예정된 새해 국정연설에서 미국 경제 문제에 집중할 것이라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백악관의 댄 파이퍼 선임 보좌관은 25일 지지자들에게 보낸 전자우편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 경제를 성장시키고 중산층을 강화하며 이에 동참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힘을 불어 넣어 줄 수 있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이며, 실용적인 제안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파이퍼 보좌관은 오바마 대통령의 이번 연설은 기회와 행동, 낙관주의라는 세 단어로 요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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