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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신계사 복원 6주년을 기념해 내일(12일) 남북 합동법회가 열립니다.

한국 통일부의 방북 승인을 받은 조계종 관계자 22명은 내일 오전 동해선 남북출입사무소를 거쳐 금강산에 들어가 법회를 치른 뒤 오후에 돌아올 예정입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번 방북 승인이 비정치적 분야의 순수한 사회-문화적 교류를 허용한다는 한국 정부의 방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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