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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전역에서 유혈테러, 20명 사망,수십명 부상


이라크 인들이 차량 폭탄 테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자료사진)
이라크 전역에서 테러 공격이 발생해 20명 이상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다쳤다고 이라크 당국이 밝혔습니다.

가장 피해가 심각한 지역은 일련의 차량 폭탄 공격이 발생한 힐라시로, 이 곳에서만 10여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아직까지 이번 공격을 자행했다고 나서는 단체나 개인은 없습니다.

이라크에서는 최근 유혈 폭력 사태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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