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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테러조직 알카에다는 최근 이라크 교도소 2곳을 겨냥한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슬람국가이라크와 레반트는 23일 성명을 통해, 아부 그라이브와 타지에 있는 교도소에 공격을 가해 500명이 넘는 수감자들이 탈옥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라크 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지난 21일 발생한 공격으로25명이 넘는 교도관이 숨졌습니다.

이라크 전역에서 최근 종파간 폭력사태가 급증해 이번 달에만 600여명이 숨졌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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