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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인 세인 버마 대통령이 14일 양곤을 떠나 4일간 영국과 프랑스를 방문한다고 버마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테인 세인 대통령은 15일 영국 런던에서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와 회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영국의 일간지 인디펜던트는 캐머런 총리가 버마와 새로운 무역 협정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14일 보도했습니다.

테인 세인 대통령은 지난 2월 일부 유럽 국가들을 방문한 바 있습니다.(끝)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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