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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박근혜 대통령이 3박 4일간의 중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30일 오후 귀국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중국 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산시성 시안에 거주하는 한국민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박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 북한의 핵보유를 결코 인정할 수 없다는 점에 뜻을 같이 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통령은 또 북한이 진정한 변화의 방향으로 올바른 선택을 한다면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를 가동해 남북 공동 번영의 길을 열어 간다는 점도 시 주석과 뜻을 같이 했다고 밝혔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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