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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반군이 시리아 제2의 도시이자 반군 거점이었던 홈스를 탈환하기 위해 공격을 개시했다고 시리아 반정부 활동가들이 밝혔습니다.

영국에 본부를 둔 ‘시리아인권관측소’는 반군이 10일 중부도시 홈스의 바바 아므르 구역을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반군은1년전 이 지역에서 화력이 우세한 정부군에 밀려 쫓겨났고 당시 수많은 민간인 희생자가 발생했습니다.

‘시리아인권관측소’는 또 시리아 동부에서 이슬람 단체가 새 종교위원회의 설립을 선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역은 2년간 반정부 봉기의 결과 반군이 상당 지역을 장악한 곳입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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